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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타임즈] 광양시, 어린이 통학차량 갇힘 사고 예방 선제적 대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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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1-18 작성자최고관리자 조회4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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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이사장 황재우)이 어린이 통학차량 갇힘 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광양시는 지난 1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을 위한 차량안전비상관제 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따른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황재우 어린이보육재단 이사장, 신윤상 전국민안전공동체운동본부 대표, 임경준 (주)KT 전남본부법인단장,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4개 기관에서는 어린이 통학차량의 갇힘 사고 예방과 어린이들의 안전습관 형성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이번 협약으로 광양시와 어린이보육재단은 ‘쏙쏙이 띵동-카서비스’ 차량안전비상관제시스템 운영에 따른 운영경비 지원과 관리를 맡게 된다.

 

공동체운동본부에서는 ‘쏙쏙이 띵동-카 서비스’ 제공과 운영, ㈜KT에서는 운영을 위한 무선통신서비스의 원활한 제공 및 지원을 하게 된다. 차량안전비상관제단말기는 안전공동체와 ㈜KT가 무료로 공동지원을 하게 된다.

 

‘쏙쏙이 띵동-카 사업’은 차량 내 갇힘 사고 대처와 습관을 만들기 위한 음원 재생과 갇힘사고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구조요청 신호가 운전자와 원장, 학부모 등에게 휴대폰 문자 전달되며, 기관 PC로도 알려주는 IoT차량 비상관제서비스가 구축된다.

 

또 보호자에게 차량 도착예정시간을 알려주는 IoT통학차량 위치정보관제서비스도 갖춰진다.

어린이보육재단에서는 어린이 12인승 이상 어린이통학버스로 등록된 차량을 운행하는 어린이집 144개소와 사립유치원 12개소에 지원할 계획이다.

 

황재우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안전한 보육환경이 조성되고 어린이들의 안전습관이 갖춰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앞으로 시와 어린이보육재단이 협력해 전국 최고의 양육환경을 갖춰 나가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에서는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와 운영지원, 질병감염 아동 무료 돌봄서비스 제공 등 지역특성에 맞는 12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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